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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오랜만이네요. ..
by gump at 05/13 형~ 이거 퍼갈께요~ .. by 이_부장 at 04/27 업어와요. 내가 낳았다구.. by 이_부장 at 04/20 아하하하... ^^; 뉘신.. by 회색항구 at 04/19 ^^ 부모의 우성인자만 .. by Sonagi at 04/19 잘 지내시죠? ㅋㅋ 요즘 .. by 유지현 at 04/17 ㅎㅎㅎ 뭐야... 결국 저.. by 회색항구 at 04/15 형이 돈을 많이 벌어서 딸.. by gump at 04/15 ㅋㅋ 그거 진짜 맞는말~ .. by skywalker at 04/15 첫딸은 아빠를 닮는다네.. by 쌍둥아빠 at 04/15 |
2005년 05월 03일
100일 되던 날 남이섬에 다녀왔었다.
운전과 다르게 여전히 길에 서툴렀었기 때문에 쉽게 갈 수 있던 길이었는데도 멀리 돌아가고 말았다. 돌아오는 길에 살짝 아쉬움이 남긴 했었지만... ![]() 2005년 05월 03일
2004년 04월 23일
![]() 둘째가 언니보다 2cm더 크고 100g더 나간단다...아하하하... 귀여워. 축하해 일호야. 항상 행복한 가정 꾸미고, 쌍둥이들도 건강하고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다. 2004년 04월 13일
![]() 아무리 예쁜 아내를 얻는다고 해도, 아버지를 전혀 안닮게 낳을 수도 없고...ㅋㅋㅋ 뭐, 암튼 꿈한번 꿔봤음. 2004년 03월 24일
![]() 정호 블로그에서 가져옴...ㅋㅋㅋ 일호가 목도리 도마뱀을 연출중이다. 2004년 03월 23일
![]() 목표한 바를 열심히 찾아가는 모습이 멋져 보인다. 그런데... 결혼은 미국에서 하려는게냐...ㅋㅋㅋ 블론드의 덩치 큰 아가씨들이 정호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거 아냐...ㅋㅋㅋ 잘 다녀와. 너에게는 잘 해준것도 없고...항상 미안하구나. 2004년 03월 22일
2004년 03월 22일
![]() 본과 2학년 때였다. 그때 그림은 아직도 가지고 있다. 아마도 친구들 중에서 나한테 가장 많은 푸념과, 가장 많은 불평과, 가장 많은 걱정과, 가장 많은 어리광을 듣는 사람이 일호일것이다. 나의 약한 곳을 채워주는 친구 일호. 2004년 03월 22일
나도 알지 못하는 무기력.
조금씩 환각처럼 빠져드는 나락. 그건, 치열함에 난타당한 오만함. 다시 일어설 광기. 2004년 03월 22일
![]() 수정씨는 다음달이면 귀여운 쌍둥이를 낳는다. 일란성이란다. ㅎㅎㅎ 다음달 부터면 고생문이 확 트입니다용... 정호는 목요일날 미국으로 가면서도, 월요일날, 아 오늘이구나... 선을 본다. 녀석... 미국가서 잘 살아라. |